텐트밖은유럽 첫방 참바다 유해진, 윤균상 기대되는 이유?
'텐트 밖은 유럽'이 드디어 베일을 벗습니다.
오는 3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의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 4인방의 첫 만남과 유럽 캠프의 첫날이 그려진다.

텐트밖은유럽 첫방

'텐트 밖은 유럽'은 기차 대신 렌터카, 호텔 대신 캠핑장, 식당 대신 현지 로컬마트를 찾는 어디에서도 소개된 적이 없는 세계에서 자유로운 유럽 캠핑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8박 9일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이탈리아 로마까지 총 1482㎞의 여정에 오를 예정이다. 작은 렌터카와 한국에서 알뜰하게 가져온 캠핑 장비로 이들은 현지에서 직접 경험하고 덜컹덜컹 캠핑기를 사용해갑니다.

텐트밖은유럽 첫방

하지만 이들은 스위스에 도착한 첫날부터 예상 밖의 난관과 마주하게 됩니다. 하나 둘 물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천둥까지 치며 뜻밖의 악천후가 찾아오고, 노련한 캠퍼들에게도 쉽지 않은 영어 소통부터 혼돈의 공항 마중, 낯선 유럽에서 운전하는 등 수많은 현지 적응 미션이 이어집니다.
하지만 네 사람은 환상의 케미와 무한 긍정으로 문제를 해결합니다. 악천후 속에서도 "언제 비를 맞으며 인터라켄을 걸어보겠느냐"며 낭만을 찾아내 딱 맞는 티키타카를 주고받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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